
연휴 마치고 큰 폭으로 하락
(삼성증권)
지난 금요일 발표된 미국의 8월 근원 PCE 물가가 전년대비 3.9%로 연준의 연말 타겟인 3.7%에 근접했습니다.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연준의 말에 근거할 때, 연말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이 쉽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와 달러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추가 금리인상보다는 고금리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금리를 더 올리지 않더라도 내리지 않을 경우, 고금리 여파가 금융과 경제 곳곳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공포감이 이번 조정의 핵심입니다.
밤 사이 공화당 출신 미국 하원의장이 해임됐습니다.
공화당 내 극단적 우파로 불리는 프리덤 코커스의 주도하에 민주당이 동조한 결과인데, 향후 공화당이 트럼프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휴 동안 매카시 주도로 합의된 미국 정부 예산안은 45일짜리 임시방편입니다.
따라서 재협상이 예정된 11월 예산안 정국의 험로가 예상됩니다.
연말 글로벌 증시는 11월 예산안 협상과 12월 FOMC 파고를 동시에 극복해야 하는 난제를 안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미국의 9월 ISM제조업지수가 반등했습니다.
우리 수출과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지표인데, 실제 국내 수출도 월별 기준으로는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도체와 자동차가 수출 회복의 주인공입니다.
반도체는 칩 스팟 가격이 돌아설 때 사야 성공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자동차는 미국 파업과 대선 국면, 환율 고공행진, 고배당이 맞물리면서 연말 계절적 매력이 큽니다.
시장이 강세장으로 돌아설 때는 가장 강한 테마의 가장 센 주식을 사야 하지만,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싸고 좋은데 배당도 많은 주식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판단입니다.
국내지수
코스피 : 2,405.69(-2.41%) / 코스닥 : 807.40(-4.00%)
| 구 분 | 코스피 | 코스닥 | ||||
| 주 체 | 외국인 | 개인 | 기관 | 외국인 | 개인 | 기관 |
| 순매수 | -417,842 | 832,663 | -449,483 | -258,396 | 318,968 | -52,295 |
(단위 : 백만원)
외인/기관 순매수 상위
| 구 분 | 코스피 | 코스닥 | ||
| 순매수 | 외인 | 기관 | 외인 | 기관 |
| 1위 | SK하이닉스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알테오젠 | 에코프로비엠 |
| 2위 | KT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루닛 | 휴젤 |
| 3위 | 기아 | 한화오션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클래시스 |
| 4위 | 금양 | 삼성바이오로직스 | 뷰노 | JYP Ent. |
| 5위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KODEX 200 | 파두 | 파마리서치 |
업종 수익률
| 상 위 | 하 위 | ||
| 보험 | +0.82% | 호텔,레저서비스 | -4.83% |
| 반도체 | -1.04% | IT가전 | -4.91% |
| 자동차 | -1.38% | 에너지 | -5.08% |
핫 테마주
| 생명보험 | +0.92% | 한화생명, 삼성생명 |
| 마이데이터 | +0.53% | 세종텔레콤, 쿠콘 |
| 손해보험 | -0.60% | 현대해상, DB손해보험 |
1) 키오스크
- 한은, CBDC 도입 속도, 금융위 금감원과 테스트
- 한은은 기관용 CBDC, 은행은 예금토큰 발행
- 국제결제은행과 기획단계부터 공조
- 내년 말께 은행 비롯해 일반 소비자도 실험 참여
- 로지시스, 한네트, 케이씨티, 케이씨에스 등
2) 보험
- 금리인상기 운용평가수익 증가 기대감에 부각
- 새 회계 기준 도입에 실적 상승, 배당금 증가 기대감
- 특히 배당수익률 상대적으로 높은 생보사 더 강세
- 한화생명, 삼성생명, 동양생명, 현대해상 등
3) 초전도체
- 한국초전도저온학회 검증위 이달 중 검증 내용 발표
- 학계 LK-99 회의론 제기에도 주가 급등락 반복
- 그래핀 발견자 노보셀로프 "LK-99 연구 과학발전 과정"
- 신성델타테크, 서남, 덕성, 파워로직스 등
이슈 테마
#반도체 #설탕 #네옴시티 #희토류 #자동차 #로봇 #우유 #조선 #2차전지 #이재명 #수처리 #mRNA #원전 #콘텐츠 #보안 #건설
리포트
- 전망 : 고금리 시대 양극화의 심화, 오히려 대형 성장 우량주에 집중
- 전략 : 성수기 효과에 더해진 반도체 수출 개선세
- 휴대폰/IT부품산업 : 중국, 29개월만에 전년비 증가세 달성
- 신성에스티 : 형님 따라 북미 간다
- 유한양행 : 마리포사 3상 성공, 이제 봐야할 것 5가지
연기금 연속 매집
현대백화점, GKL, S-Oil, KG모빌리티, 효성티앤씨, KG스틸, F&F, 일동제약, 제일기획, 신세계인터내셔날, 롯데지주, LS, 삼성에스디에스, 두산에너빌리티, 이마트, 기업은행, HK이노엔, 피엔에이치테크, 고려아연, 현대글로비스, 한화손해보험, LS ELECTRIC, HMM, 휠라홀딩스, 아이쓰리시스템, 현대제철, 유니드, 팬오션, TKG휴켐스, OCI
수급 변곡
특징주
- 한싹 : 상장 첫날 상승 마감
- 대유에이피 : 글로벌 자동차시장 기대감 속 상한가
- 세종텔레콤 : 이음 5G 주파수 공급 완료 소식에 급등
- 신성델타테크 : 2분기 국내 주가 상승률 1위 차지
- SBW생명과학 : 반도체 시장 호조, 흑자전환에 상승세
- 파두 : 모건스탠리 리포트 영향에 강세
- SGA솔루션즈 : 한은 CBDC 청사진 내주 공개 소식에 상승세
- 유한양행 : 폐암 치료제 마리포사 3상 성공에 상승
- 칩스앤미디어 : 고화질 영상용 인공지능 NPU IP 개발에 상승
스팟코멘트
중립금리에 대한 기대수준 상향, 미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화 강세가 나타남.
미 경기 하방압력이 가시화되는 시점까지 달러화 강세 이연. 올해 4분기말까지 이어질 전망.
우리는 미국 경기가 연말로 갈수록 둔화속도가 빨라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초과저축 소진, 학자금 상환, 파업 확산)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 중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완화 및 이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 및 달러화 강세 압력 약화 예상
다만, 미국 내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불일치, 더딘 고용시장 냉각, 유가 상승과 파업 확산에 따른 임금 및 물가 상승 압력 확대 등은 리스크 요인.
당분간 원/달러 환율 고공행진 이어갈 전망.
바닥 통과 및 개선 조짐을 보이는 중국 경기, 4분기 나타날 국내 수출 부진 완화 및 무역수지 적자폭 축소 등은 원화에 긍정적인 요인이나 달러화 상승 모멘텀 완화되기 전까지 유의미한 반등은 어려울 전망.
한편, 한은과 BOJ, PBOC 등은 환시 개입을 통해 자국 통화의 추가적인 약세 및 환율 급변동을 완화할 것
골든크로스
| No. | 종목명 | 현재가 | 전일비 | 등락률 | 거래대금 (백만) |
시가총액 (억) |
부채총계 (억) |
영업이익 (억) |
매출액 증가율 |
PER (배) |
ROE (%) |
| 1 | 한미글로벌 | 27,000 | 600 | +2.27% | 10,328 | 2,959 | 1,784 | 307 | 38.63 | 11.04 | 15.11 |
| 2 | 대성창투 | 1,720 | 18 | +1.06% | 816 | 929 | 15 | 10 | -37.57 | -33.73 | 1.34 |
| 3 | 원익IPS | 32,200 | 200 | +0.63% | 7,368 | 15,805 | 2,519 | 976 | -17.92 | 53.22 | 10.71 |
| 4 | 오토앤 | 10,450 | 50 | +0.48% | 2,035 | 1,345 | 255 | -38 | -4.96 | -1,306.25 | -10.38 |
| 5 | 미코바이오메드 | 4,460 | 20 | +0.45% | 7,208 | 817 | 399 | -259 | -46.83 | -2.74 | -111.20 |
| 6 | 한세예스24홀딩스 | 4,635 | 20 | +0.43% | 189 | 1,854 | 12,054 | 1,929 | 18.69 | 27.59 | 4.80 |
| 7 | 줌인터넷 | 3,450 | 5 | +0.15% | 25,220 | 931 | 137 | -7 | -20.36 | -22.12 | -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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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개미분들의 투자 불패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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