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증시 마감시황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_230228 오늘 주식시황

by 자바칩모카마니 2023. 3. 1.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삼성증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전날 밤 美 국채 금리와 달러 인덱스 상승세가 진정된 영향 때문입니다.

다만 긴축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잔존한 가운데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수급에서는 기관투자자가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이들은 금융투자와 투신을 중심으로 4천억원 이상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3거래일 연속 매물을 출회하며 매도 우위를 나타냈습니다.

테슬라향 수주 소식에 2차전지 소재 관련 업종이 높은 상승세를 나타낸 점이 특징적입니다.


국내지수

코스피 : 2,412.85(+0.42%) / 코스닥 : 791.60(+1.45%)

구 분 코스피 코스닥
주 체 외국인 개인 기관 외국인 개인 기관
순매수 -288,583 -145,287 410,446 63,082 -124,363 -52,305

(단위 : 백만원)

외인/기관 순매수 상위
구 분 코스피 코스닥
순매수 외인 기관 외인 기관
1위 TIGER MSCI Korea TR 삼성전자 천보 카카오게임즈
2위 현대차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카카오게임즈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위 카카오뱅크 KODEX 200 메디톡스 덕산네오룩스
4위 카카오페이 KODEX 레버리지 루트로닉 파라다이스
5위 SKC LG에너지솔루션 위메이드 클래시스

 

업종 수익률
상 위 하 위
IT가전 +2.47% 철강 -0.71%
디스플레이 +1.90% 운송 -0.81%
화학 +1.85% 조선 -1.81%

 

핫 테마주
여행 +3.19% 하나투어, 모두투어
폐배터리 +2.58% 파워로직스, 코스모화학
2차전지 소재 +2.50% 한농화성, 이아이디

1) 원격의료, 서비스용 로봇

  • 대통령 "바이오헬스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육성"
  • 특히 디지털헬스케어 육성 방안 마련 지시
  • 이날 대통령 수술로봇 등 로봇 의료제품 시연
  • 앞서 과기부 AI 의료시스템 전환 위해 연간 15억 지원
  • 미래컴퍼니, 라이프시맨틱스, 네오팩트, 싸이맥스, 큐렉소, 이지케어텍 등

2) 여행, 카지노, 항공

  • 내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방역 완화
  • 3월부터 한-중 비행기 운항 수 주 100회로 확대 기대
  • 국토부 "중국 정부와 합의 마무리 후 항공편 배분 계획"
  • 하나투어, 모두투어, 에어부산, 롯데관광개발, SM C&C 등

3) 엔터

  • 에스엠 경영권 분쟁에 엔터주 관심 급증
  • 와이지엔터, 올해 신인 데뷔 및 GD 컴백 확정 소식 영향
  • 큐브엔터 작년 영업익 69억, 전년비 485% 증가 역대 최대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큐브엔터, JYP Ent., 하이브 등

4) 2차전지

  • 전일 미 증시서 전기차주 일제히 상승 영향
  • 전일 삼전 이재용 회장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점검
  • 하반기 배터리 시제품 제작 계획, 전고체 관련주 부각
  • 미래컴퍼니, 한농화성, 이수화학, 엘앤에프, 동화기업 등

5) 웹툰

  • 만화진흥법 개정안 통과에 웹툰주 강세
  • 해당 개정안에 웹툰도 만화에 포함하는 내용 담겨
  • 웹툰협회 "웹툰 각종 지원 및 진흥 사업의 기반 생겨"
  • 핑거스토리, 미스터블루, 엔비티, 디앤씨미디어, 키다리스튜디오 등

6) 제지

  • 제지업계 판지 가격 3월부터 인상
  • 한솔제지 백판지 톤당 15만원, 새하 SC판지 13만원 상승
  • 깨끗한나라, 한창제지 판지 할인율 20%로 축소
  • 무림페이퍼 작년 영업익 전년비 223% 급증에 부각
  • 무림페이퍼, 무림SP, 깨끗한나라, 한창제지, 국일제지 등

 

이슈 테마

#이낙연 #충전소 #암호화폐 #로봇 #AI #2차전지 #리튬 #폐배터리 #엔터 #OLED #철강 #화학

반응형
리포트

- 유통/패션산업 : 명절 시점 차이로 인한 부진

- 제주항공 : 중장기 운임 하향 안정화 예상

- 현대이지웰 : 1위 플랫폼을 PER 10배 아래에서 살 기회

 

연기금 연속 매집

- 장기 : 율촌화학, 우리종금, 한전기술, 쏘카

 

- 단기 : HMM, 명신산업, 아이에스동서, 금호석유, 팬오션, 클래시스, 코리안리, 현대위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LX세미콘, KCC, 삼성전기, 삼양식품, 고려아연, 아시아나항공, 넥센타이어, 미래에셋증권, 현대모비스, 아이쓰리시스템, 효성티앤씨, SK아이이테크놀로지, DL, 현대글로비스, KB금융, SK스퀘어

 

수급 변곡

SKC, 하나투어, HL홀딩스, 클래시스, 디앤씨미디어, DN오토모티브, 모두투어, 큐브엔터, TCC스틸, 레이크머트리얼즈, 롯데관광개발, SGC에너지, 월덱스, 케이카, 네패스아크, JYP Ent., 서연, 한국금융지주, 테이팩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

 

특징주
  • 엘앤에프 :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 CJ대한통운 : SK에코플랜트 폐기물 관리 MOU 체결
  • 티앤알바이오팹 :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안면 임플란트 독점 공급계약
  • 와이엠씨 : 삼성디스플레이 용역계약 체결
  • 새론오토모티브 : 작년 영업손실 31억원 / 적자 전환

 

스팟코멘트

지난 주 발표된 PCE 물가에 대한 부담이 이어지면서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세를 기록.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일은 쉽지 않지만, 핵심 제품의 인플레이션이 하락했고 주택 서비스 인플레이션 역시 앞으로 몇 달 안에 하락할 것이며 지난해에 비해 임금 역시 둔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BNP 바라바의 샘 린튼 브라운 매크로 전략가는 현재 주식시장이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연준의 통화정책이 더 매파적이고 성장률은 더 낮을 것이라며 주식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제시.

 

골든크로스
No.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대금
(백만)
시가총액
(억)
부채총계
(억)
영업이익
(억)
매출액
증가율
PER
(배)
ROE
(%)
1 한농화성 12,130  1,830 +17.77% 54,812 1,897 693 195 29.07 12.86 14.14
2 HL홀딩스 34,450  1,850 +5.67% 3,935 3,608 12,805 1,399 41.50 7.50 11.19
3 코오롱글로벌우 29,300  1,300 +4.64% 5,528 217 N/A N/A N/A 5.08 N/A
4 대원 7,490  160 +2.18% 284 1,007 1,962 231 47.68 2.98 10.15
5 코오롱인더우 24,050  450 +1.91% 80 666 N/A N/A N/A 4.40 N/A
6 대원강업 3,340  40 +1.21% 193 2,071 4,060 -50 0.12 15.90 -1.49
7 경방 10,980  130 +1.20% 73 3,010 4,933 319 1.53 68.20 0.59
8 방림 6,550  70 +1.08% 380 2,772 631 21 18.93 99.24 2.78

 

주요 뉴스
기준금리 올랐는데도…예금·대출 금리 2개월 연속 하락세
 

기준금리 올랐는데도…예금·대출 금리 2개월 연속 하락세

전달에 이어 올해 1월에도 예금·대출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기준금리 인상에도 시장금리가 전반적으로 떨어진 데다 금융당국의 권고로 은행 간 예금 유치 경쟁도 잠잠해진 탓이다. 예대금

v.daum.net


반도체 부진에 수출지수 4개월 연속↓…교역조건 22개월째 악화
 

반도체 부진에 수출지수 4개월 연속↓…교역조건 22개월째 악화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우리 경제의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와 화학제품 등의 부진으로 1월 수출물량과 금액 모두 4개월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냈다. 수입물량과 금액 역시 2개월째 감소

v.daum.net


지난해 실질임금 첫 ‘감소’…사업체 종사자 45만 명↑
 

지난해 실질임금 첫 ‘감소’…사업체 종사자 45만 명↑

계속된 고물가로 지난해 국내 근로자의 실질임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오늘(31일) 발표한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은 359

v.daum.net


한국 ‘GDP 대비 가계부채’ 세계 3위...“DSR규제 유지해야”
 

한국 ‘GDP 대비 가계부채’ 세계 3위...“DSR규제 유지해야”

한국의 GDP(국내총생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5%로 집계됐다. 국제결제은행(BIS)이 집계한 43개 국가 중에 세번째로 부채가 높은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국회 오기형 의원이 27일(현지시간) 발표

v.daum.net


동학 개미분들의 투자 불패를 기원합니다.

반응형

댓글